한 권의 책,
한 그루의 나무처럼.
Part → Section → Chapter → Page. 두꺼운 원서를 4단계 위계로 분해해 노트하고, 자가평가로 점검하고, 모든 기기에서 이어쓰는 1인용 학습 작업대.
실제 노트를 그대로 따라가 봅니다.
아래 화면은 모형이 아니라 직접 작성한 “통각수용체” 페이지의 한 단원. 트리에서 펼치고, 본문을 쓰고, 자가평가를 박아두고, 시험으로 다시 만나는 흐름을 그대로 따라간다.
노트는 결국, 잘 쓰는 일.
슬래시 메뉴로 어떤 블록이든 즉시 꺼내고, 텍스트 드래그로 BubbleMenu에서 색·형광펜·바탕색을 입힌다. 의학 원서를 정리하기 위한 블록을 처음부터 다시 골랐다.
- 흐름 · 개념 콜아웃두꺼운 원서를 두 갈래로 정리. 흐름은 절차, 개념은 정의.
- 4색 형광펜 + 글자 색 + 바탕용어·수치·약어를 즉석에서 분류. 다크 모드도 같은 의미를 유지한다.
- HWP 스타일 표셀 합치기·나누기·헤더 토글·열 너비 리사이즈. 의학 표를 그대로.
- 페이지 링크 + Addendum본문에서 다른 페이지를 칩으로 연결. 종속 페이지(Addendum)는 트리에서 가려져 본문에서만 호출된다.
읽으면서 박아두는 한 문장.
본문 어디에든 객관식·주관식 퀴즈 블록을 박아둘 수 있다. 편집 모드에서는 노트, 읽기 모드에서는 풀이 카드로 자동 전환. 같은 데이터, 두 가지 시점.
- 인라인 삽입슬래시 메뉴 → 자가평가 → 객관식/주관식. 본문 흐름 그대로.
- 읽기 모드 자동 전환편집 토글을 끄면 모든 퀴즈 카드가 풀이 UI로. 즉시 자가 점검.
- 나중에 시험 모드로 회수박아둔 모든 퀴즈는 시험 모드의 풀에 자동 합류 — 한 번에 다시 풀린다.
책 전체를 한 화면에 펼쳐 본다.
3컬럼 Miller column으로 Part·Section·Chapter를 동시에. 각 컬럼 헤더에 진도 바, 노드 옆 라벨 점, 더블클릭으로 본문 점프. 트리 한가운데에서 “지금 어디”가 즉시 보인다.
아는 척이 가장 위험하다.
노트에 박아둔 자가평가를 셔플 시험으로 모은다. 챕터 · 책 전체 · 임의 노드 — 범위는 자유. 자동 채점 후 놓친 문제는 Reader로 한 번에 점프해 본문을 다시 읽는다.
- 객관식·주관식 자동 채점주관식도 trim·소문자·공백 정규화 후 정확 일치 비교.
- 범위 다중 선택챕터, 책 전체, 체크박스 트리. addendum까지 후손으로 자동 수집.
- 오답 → 본문 점프결과에서 놓친 문제 클릭 시 그 페이지의 해당 퀴즈 위치까지 정확히.
- 새로고침 안전진행 중 시험은 sessionStorage에 저장 — 새로고침해도 유지.
로컬에서 즉시,
모든 기기에서 이어쓰기.
모든 편집은 localStorage에 즉시 저장된 뒤 백그라운드에서 Supabase로 push. 인터넷이 끊겨도 평소처럼 동작하고, 다시 연결되면 알아서 따라잡는다. 다른 컴퓨터에서 로그인하면 그대로 펼쳐진다.
- 오프라인 우선편집 → localStorage 저장 → dirty 큐 → 2초 debounce 후 push.
- 양방향 자동 동기화focus·online·5분 interval에 자동 pull/push. 충돌은 last-write-wins.
- Google OAuth + RLS본인 계정만 본인 데이터. 같은 브라우저에서 계정을 바꾸면 즉시 격리된다.
- 60일 휴지통책 단위 soft-delete. 60일 안에는 언제든 복원, 이후 자동 영구 삭제.
손이 키보드를 떠나지 않게.
검색·이동·트리 조작·이름 편집까지 — 마우스 없이도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.